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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브, 임직원에 최대 350% 성과급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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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브(대표 윤형석)는 작년 매출 약 16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비 88% 성장했다. 성장에 따라 이번 달 임직원들에게 조직과 개인 성과에 따라 최대 350% 성과급을 차등 지급했다. 비케이브는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성과를 보여 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비케이브는 올해 브랜드를 발굴하고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 하우스로 도약하기 위해 기존 배럴즈에서 비케이브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올해 첫 커버낫 중국 매장을 시작으로 커버낫을 해외시장에 안착시킬 계획이다. 신규 브랜드로 랭글러, 장 미쉘 바스키아, 네이머클로딩, 스티븐알란, 토니호크 등 런칭을 앞두고 있다. 

비케이브 관계자는 “기존 브랜드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의 확대를 통해 기업을 확장해 나가며 관련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해 성과급 및 스톡옵션 등 주식보상 제도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이지수 기자 / leejisoo@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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