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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 사명 변경, '비케이브'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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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와릿이즌' '이벳필드' '팔렛' '리' 등을 전개하는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올 초 사명을 비케이브(B.Cave)로 변경하고 신사업 확장 발전을 꾀한다. 비케이브는 '다양성을 하나의 자세로(Multitude into One Attitude)'라는 가치 아래 지난 2014년도 법인 설립 후 12년여간 배럴즈로 사업을 영위해 왔다.

지난 2008년 오리지날 브랜드 커버낫을 론칭해 지난해 온오프라인 600억대 외형을 갖췄다. 2013년부터는 일본 '인버알란(INVERALLAN)', 영국 '캐리울른밀즈(KERRY WOOLLEN MILLS)', 일본 슈즈 브랜드 '수이코크(SUICOKE)' 등 독점 전개권을 바탕으로 남성 수입 편집숍 배럴즈(Barrles)를 오픈했다.

이후 마크곤잘레스로 라이선스 브랜드에 처음 도전해 올해 '와릿이즌'으로 리뉴얼했으며 이후로도 '리'의 성공적인 론칭과 오프라인 진출, 오리지날 브랜드 '팔렛'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바스키아' '스티브알란' '토니호크' '네이버클로딩' 등 신규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한편 법인 설립 8년만에 직원수 150명의 거대 캐주얼 기업으로 성장한 이 회사는 향후 사이트 및 CI를 순차적으로 교체해 간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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