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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곤잘레스, ‘와릿이즌’으로 브랜드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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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대표 윤형식)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 곤잘레스'는 새해부터 브랜드명을 '와릿이즌 아트 바이 마크 곤잘레스 [(What it isNt) ART BY MARK GONZALES, 이하 와릿이즌]'로 바꾸며 브랜드를 리뉴얼한다.

배럴즈는 마크 곤잘레스의 엔젤로고, 사인로고 등의 지적 재산권을 소유한 글로벌 라이센서와 새롭게 마스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결정했다. 이는 마크 곤잘레스 시즌 2의 개념으로 기존 패션 브랜드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운영 방식으로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배럴즈는 앞으로 와릿이즌은 친숙한 캐릭터 로고를 기반으로 어패럴 라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감도 높은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존 MZ세대 타겟을 넘어 신규 고객을 유입하겠다는 포부다.

와릿이즌의 첫 시즌은 이번 달 중으로 와릿이즌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플랫폼 등에서 1월 중 공개된다. 마크 곤잘레스는 지난 2018년 국내 런칭 이후 스트리트 브랜드 ‘슈프림’의 아트 디렉터이자 전설적인 프로 스케이트보더 마크 곤잘레스의 아트웍을 살린 어패럴 라인을 선보이며 자유로운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전파한 브랜드다. 마크 곤잘레스는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스노우와 AR 스티커 필터 개발 등 '엔젤' '슈무' 등 대표 캐릭터를 통한 MZ 세대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지수 기자 / leejisoo@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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